대한육상경기연맹은 28일 대의원총회를 열어 신필렬 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사장(58)을 신임 회장으로 추대했다.
신임 신회장은 “프로야구단 사장을 지낸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육상 발전을 위해 견마지로를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신회장은 1974년 삼성물산 입사후 비서실, 자카르타 지점장, 삼성의료원 부사장을 거쳐 2000년 7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삼성 라이온즈 사장을 지냈다.
공유하기
보기 설정
글자 크기
보통
크게
아주 크게
컬러 모드
라이트
다크
베이지
그린
컬러 모드
라이트
다크
베이지
그린
본문 요약
내 뉴스플리에 저장
입력 2005.01.28 18:01
대한육상경기연맹은 28일 대의원총회를 열어 신필렬 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사장(58)을 신임 회장으로 추대했다.
신임 신회장은 “프로야구단 사장을 지낸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육상 발전을 위해 견마지로를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신회장은 1974년 삼성물산 입사후 비서실, 자카르타 지점장, 삼성의료원 부사장을 거쳐 2000년 7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삼성 라이온즈 사장을 지냈다.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