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NBA농구, 피닉스 내시 ‘친정’ 매버릭스 울렸다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NBA농구, 피닉스 내시 ‘친정’ 매버릭스 울렸다

입력 2006.05.25 18:28

‘창과 창의 대결’에서 피닉스 선즈가 먼저 웃었다.

피닉스는 25일 텍사스 아메리칸에어라인스센터에서 열린 댈러스 매버릭스와의 미국프로농구(NBA) 서부컨퍼런스 결승 1차전에서 종료 0.5초전 터진 보리스 디아우(34점)의 결승골에 힘입어 121-118로 이겼다.

지난 시즌에 이어 올시즌도 정규리그 최우수선수에 오른 스티브 내시(27점·16어시스트)가 친정팀을 울렸다. 댈러스에서 6시즌을 보낸 뒤 2004년 여름 피닉스로 이적한 내시는 ‘주종목’인 절묘한 패스는 물론 위기마다 득점포도 가동하며 물오른 실력을 과시했다.

105-114로 뒤져 패색이 짙던 경기종료 3분43초전부터 자유투 2개, 연속 3점포, 레이업 슛 등으로 혼자 10점을 넣으며 경기를 접전으로 몰고간 장면은 이날의 하이라이트였다.

피닉스는 내시의 활약에 힘입어 115-116으로 따라붙은 뒤 숀 매리언의 덩크슛으로 117-116으로 역전했고, 117-118로 다시 뒤졌지만 경기종료 0.5초전 디아우의 골밑슛으로 마침표를 찍었다.

댈러스는 실낱같은 희망을 품고 마지막 공격을 시도했지만 오히려 상대에게 공을 빼앗기는 바람에 자유투만 헌납하고 말았다. 댈러스는 막판 77초 동안 무려 4개의 턴오버를 저질렀다.

〈홍진수기자〉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