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헌, ‘웰컴 투 파라다이스-32’, 163×112㎝, 캔버스에 아크릴, 20일까지 서울 아트파크
착한 일 백 번 하면/소원이 이루어진다면서요?/아빠 소원은 이루어졌어요?/-그러엄!/언제요?/-아빠 소원은 말야, 어른이 돼서야 이루어졌지./무슨 소원이었는데요?/-예쁜 딸 낳게 해달라는 거였거든.//아빠의 소원 이야기/길을 걷다가도/문득문득 떠올라/배실배실/웃음짓습니다
-김미희 ‘아빠의 소원’(동시집 ‘달님도 인터넷해요?’ 수록)
공유하기
보기 설정
글자 크기
보통
크게
아주 크게
컬러 모드
라이트
다크
베이지
그린
컬러 모드
라이트
다크
베이지
그린
본문 요약
내 뉴스플리에 저장
입력 2007.05.04 18:06
여동헌, ‘웰컴 투 파라다이스-32’, 163×112㎝, 캔버스에 아크릴, 20일까지 서울 아트파크
착한 일 백 번 하면/소원이 이루어진다면서요?/아빠 소원은 이루어졌어요?/-그러엄!/언제요?/-아빠 소원은 말야, 어른이 돼서야 이루어졌지./무슨 소원이었는데요?/-예쁜 딸 낳게 해달라는 거였거든.//아빠의 소원 이야기/길을 걷다가도/문득문득 떠올라/배실배실/웃음짓습니다
-김미희 ‘아빠의 소원’(동시집 ‘달님도 인터넷해요?’ 수록)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