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으로 만드는 것에는 언제나 만드는 이의 마음이 담겨있다. 항상 아름다운 퀼트원단 및 퀼트서적 등 예쁜 퀼트부자재가 가득한 ‘퀼트업’(대표 추아선)이 [경향닷컴 2009년 하반기 유망 브랜드대상] 수공예 분야에 선정되며 자사만의 경쟁력을 입증 받는 계기가 되었다.
퀼트에 대하여 듣기는 했지만 수입재료를 주로 사용하는 취미이기에 시도해보고 싶어도 시중에서 쉽게 접할 수가 없고, 비용 면에서도 만만찮아서 쉽게 해 볼 수가 없다고들 하는 이들을 심심치 않게 만나볼 수 있다.
추아선 대표는 예전부터 취미로 퀼트를 시작하면서, 원단들을 많이 구입하게 되었지만, 다 사용하지 못해 다른 이들과 나눠 쓰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틈틈이 오픈마켓에 판매를 해 보았고, 고객들의 반응이 좋아 본격적으로 퀼트업(quiltup.com)을 설립하게 되었다.
또한 “퀼트에 관한 상식이 부족했지만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다니다 보니 수입보다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재료들을 구매할 수가 있었고, 원단들을 색상/패턴별로 패키지로 제품화하여 판매할 수 있게 되었다.”며 퀼트업의 오픈 동기를 전했다.
본래 퀼트의 목적은 방한이나 보호의 목적으로 생겨나 오늘날 퀼트가방, 퀼트지갑 등 다양한 생활용품에서 유용하게 쓰이고 있어 대표적으로 퀼트가방부자재 등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D.I.Y 제품들이 유행하면서 보다 많은 사람들이 직접 만들어 탄생한 퀼트완제품의 성취감을 느끼도록 퀼트업은 일상생활에 유용한 갖가지 용품을 다양한 디자인으로 제공해 도움을 주고자 한다.
퀼트업만의 디자인을 부각시켜 다양한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는 퀼트업은 다른 쇼핑몰과 비교했을 때 결코 뒤떨어지지 않는 수입원단이나 예쁜 원단으로 구성된 diy패키지, 퀼트패키지 등의 퀼트재료가 준비되어 있다.
이 외에도 쉽게 찾아보기 힘든 아름다운 퀼트천, 원단패키지, 린넨소재 원단, 단추, 레이스 등의 부자재를 구성하며 다시 찾을 수 있는 쇼핑몰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할 것을 약속한다.
이미 퀼트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퀼트업만의 색깔로 다가가 호응을 얻으며 더욱 많은 사람들이 퀼트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취미 생활을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으로도 자리매김 하고자 한다.
앞으로도 언제나 퀼트업이 새로운 디자인과 높은 품질의 원단으로 퀼트인들에게 다양하고 새로운 제품들을 선보여, 정성이 가득 담긴 퀼트의 매력을 전할 수 있는 퀼트패키지 전문 쇼핑몰로서 더욱 찬란히 빛날 그 날을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