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주택 개념 도입 … 주거기능 강화
서울 양천구 목동에 사는 직장인 강모씨는 최근 송도 인천대주변 원룸텔을 구입했다. 70실 규모의 원룸텔 2실(전용 16.5㎡형)을 1억3천만원에 사들여 월100만원의 임대수익을 얻고 있다. 서씨는 “여윳돈이 적어 값이 싼 원룸텔을 구입했는데 수익이 괜찮아 만족한다”고 말했다.
건축기준이 완화된 원룸텔이 대표적인 소액 투자 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별다른 건축기준이 없던 원룸텔이 지난해 7월 양성화된데 이어 올초 준주택 개념 도입으로 주거기능이 강화되면서부터다. 대학·학원가 등 임대수요가 넉넉한 곳에 몰려 있다.
오피스텔이나 상가보다 투자비는 적은 반면 수익률이 높게 나오는 게 장점이다. 서울 역세권이나 대학가에서 분양되거나 거래되는 원룸텔(26㎡형 기준)은 대개 6000만~8000만원에 매입할 수 있다. 월 60만~120만원의 임대수입으로 연간 10% 안팎의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뜻이다.
이 가운데 송도대학가 인근 소래역(2011년개통)에 1∼2인이 거주할수 있는 싱글하우스 센트럴 레지던스가 폭발적인 인기를 받으며 성황리에 분양되고 있다.
우선 지난해 8월 입주한 후 올해 첫 신입생을 맞이하는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가 있다.
인천대의 총학생수는 11,000여명에 이르며, 인천대가 마련해 놓은 기숙사 960여개로는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또한, 남동공단 5,200개업체(8만여명)로 인하여 탄탄한 수요자가 보장되고 주변에 대한주택공사, 우편집중국, 해양경찰청 등이 신축중에 있으며 송도내의 연세대, 고려대, 인천대, 가천의대, 국제캠퍼스 등이 반경 3~4㎞내에 있어 임대수요가 풍부하기 때문이다.요즘 혼자사는 1인가구(원룸텔 및 도시형생활주택)가 지속적인 증가추세에 있어 소형주택에 대한 수요가 급격하게 증가하여 대체상품으로 원룸텔 및 도시형생활주택 각광을 받고있는 추세이다.
결혼을 하지 않는 싱글족이나 결혼을 해서도 아이를 갖지않는 젊은 세대들이 대표적으로 많이 찾는 주거시설이기 때문에 요즘처럼 전세값이 오르고 있는 시점에 소액투자자들의 관심이 싱글하우스에 집중되고 있다.싱글하우스 개념의 도시형 생활주택과 원룸텔 등에 투자시 중요하게 체크하여야 할 내용은 역세권, 대학가, 중심상업지역, 유동인구라고 부동산 투자전문가들은 말한다.
센트럴 레지던스는 위의 체크사항을 모두 충족하고 있는 오피스형 싱글하우스로 개인및공용시설로 샤워부스,드럼세탁기, 냉장고, 전자렌지, LCD겸용모니터TV, 에어컨, 침대, 책상, 옷장,디지털도어록 등 풀옵션으로 부동산 틈새시장으로 소액투자자들에게 큰호응을 얻고 있다.센트럴 레지던스는 총132실규모로 분양면적은 (구)6∼9평으로 기존 오피스텔의 절반규모이기 때문에 실투자4000~5000만원대의 부담 없는 투자가 가능하고 업무용으로 1가구 2주택에서 자유로우며 수익률을 년10%이상 확정 보장한다고 한다.
- 신 청 금 : 100만원(미계약시 전액환불)
- 신청계좌 : 농협 351-0190-1568-43
- 예 금 주 : SH산업개발
- 문 의 : 032) 421-8820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