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MBC, ‘추석 특집 드라마’로 단막극 부활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MBC, ‘추석 특집 드라마’로 단막극 부활

입력 2010.09.16 21:12

‘주부 김광자…’ 등 5편

MBC가 추석 특집 드라마 <주부 김광자의 제3활동>(극본 배희영·연출 김윤철)을 시작으로 올 하반기에 단막극 5편을 선보인다. 2007년 막을 내린 MBC <베스트극장> 이후 약 3년 만이다.

<주부 김광자의 제3활동>은 추석날인 22일 오전 10시35분 방송된다. 무력했던 주부 김광자(양미경) 앞에 인기 아이돌 그룹 리더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담았다. 지난해 경북시나리오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작으로 김갑수, 이준 등이 출연한다.

MBC는 이어 <나야, 할머니>(극본 정해리·연출 정대윤) 등 4편의 단막극을 오는 26일~다음달 17일 매주 일요일 밤 11시35분 방송할 예정이다.

26일 선보이는 나문희, 남지현 주연의 <나야, 할머니>는 가짜 손녀와 가짜 할머니가 만나 따뜻한 마음을 주고받게 되는 과정을 고화질 카메라에 담았다.

다음달 3일 방송되는 <도시락>(극복 여은희·연출 이태곤)은 폐쇄를 앞둔 시골의 간이역에 모인 사람들의 아픔과 추억을 담았으며, 이민정과 임슬옹이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또 다음달 10일 방송되는 <사랑을 가르쳐 드립니다>(극본 권순원·연출 권성창)는 연애에 숙맥인 여성이 연애 상담사를 찾아가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렸고, 17일 찾아가는 <조은지 패밀리>(극본 김도현·연출 이성준)는 가족 해체와 새로운 가족 탄생을 그려낸 작품으로 진해, 경주 등 지방 소도시의 아름다움을 담아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