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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병원·약국 5곳 중 1곳 문 열어

입력 2010.09.17 21:47

응급환자 전화는 1339로

추석 연휴 기간(18~26일)에도 전국 병·의원과 약국 5곳 중 1곳은 문을 연다. 보건복지부는 추석 연휴 동안 전국 470개 응급의료기관이 24시간 비상진료 체계를 가동하는 등 하루 평균 1만3981곳의 당직 의료기관과 1만1375곳의 당번 약국을 지정해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응급환자가 생기면 전국 공통전화(국번 없이 1339)와 각 시·도 및 지역 보건소, 복지부 홈페이지(www.mw.go.kr) 등을 통해 당직 의료기관과 당번 약국을 안내받을 수 있다.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 ‘1339 응급의료’를 이용하면 가까운 병원의 위치와 응급실 병상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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