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24일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의 과거사 입장 발표 내용에 대해 “만시지탄”이라며 시기적으로 늦은 발표라고 평가했다.
조 교수는 24일 박 후보의 기자회견 뒤 자신의 트위터(@patriamea)에 “박근혜, 5.16, 유신, 인혁당 사건이 헌법과 민주주의를 훼손했음을 인정”이라며 “지금까지 5.16, 유신, 인혁당 사법살인을 정당화한 시대착오적 극우수구파들의 반성도 뒤따랐으면 좋으련만”이라고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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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9.24 09:45
수정 2012.09.24 12:52
펼치기/접기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24일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의 과거사 입장 발표 내용에 대해 “만시지탄”이라며 시기적으로 늦은 발표라고 평가했다.
조 교수는 24일 박 후보의 기자회견 뒤 자신의 트위터(@patriamea)에 “박근혜, 5.16, 유신, 인혁당 사건이 헌법과 민주주의를 훼손했음을 인정”이라며 “지금까지 5.16, 유신, 인혁당 사법살인을 정당화한 시대착오적 극우수구파들의 반성도 뒤따랐으면 좋으련만”이라고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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