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 문재인 대선기획단(담쟁이기획단) 공보단장은 24일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의 과거사 사과 발표에 대해 “늦었지만 변화된 인식 보여준 것은 평가하고 환영한다”면서 “중요한 것은 제대로 된 화해 협력의 기준은 몇마디 말이 아니라 진정성 있는 실천에 있다”고 밝혔다.
우 공보단장은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생각 변화의 진정성 보여주려면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이 매우 필요하다”며 “앞으로 계속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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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9.24 10:01
수정 2012.09.24 17:32
펼치기/접기우상호 문재인 대선기획단(담쟁이기획단) 공보단장은 24일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의 과거사 사과 발표에 대해 “늦었지만 변화된 인식 보여준 것은 평가하고 환영한다”면서 “중요한 것은 제대로 된 화해 협력의 기준은 몇마디 말이 아니라 진정성 있는 실천에 있다”고 밝혔다.
우 공보단장은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생각 변화의 진정성 보여주려면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이 매우 필요하다”며 “앞으로 계속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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