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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역사 기록하라

입력 2013.03.27 13:30

[경향포토]위안부 역사 기록하라

27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1066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가 열리고 있다. 전날인 26일 일본 문부과학성은 사회과 교과서 21종 중 15종이 독도를 일본 땅으로 기술했고 밝혔다. 일본군 강제동원 위안부에 대한 기술은 일본사·세계사 교과서 12종 중 9종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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