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세븐일레븐·바이더웨이, GS25, 미니스톱 등 주요 편의점 가맹점주들이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전국편의점주가맹점사업자단체협의회 출범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들은 단결권 및 단체교섭권 적극 보장, 반인권적 24시간 강제영업 즉각 폐지, 가맹계약서 전면 개정, 가맹본부의 투명하고 합리적인 경영, 공정거래위원회 모범거래기준 전면 시정 및 가맹사업법 개정 등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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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4.18 22:40
CU, 세븐일레븐·바이더웨이, GS25, 미니스톱 등 주요 편의점 가맹점주들이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전국편의점주가맹점사업자단체협의회 출범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들은 단결권 및 단체교섭권 적극 보장, 반인권적 24시간 강제영업 즉각 폐지, 가맹계약서 전면 개정, 가맹본부의 투명하고 합리적인 경영, 공정거래위원회 모범거래기준 전면 시정 및 가맹사업법 개정 등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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