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6월19일자 11면 <교사가 수업 중 “전라도는 배반의 땅”> 기사와 관련해 학교 측은 “교사가 수업 중에 시의 배경을 설명하다가 왕이 후대에 ‘전라도는 배반의 땅’이라는 말을 남기면 안 된다는 취지로 말한 것이며 지역 편향적 발언이 아니었다.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해서도 경제를 일으킨 대통령이지만 장기집권에 따른 여러가지 폐해가 많았다고 공과 실을 함께 말한 것이었다”며 “경남도교육청의 현장조사에서 인정받은 것”이라고 알려왔습니다.
[알려왔습니다]2013년 6월19일자 11면
입력 2013.06.23 2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