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1시8분쯤 서울 강서구 방화동 방화대교 남단 접속도로 공사현장에서 접속도로가 무너지면서 콘크리트 타설기가 넘어져 인부 3명이 기계 아래 깔렸다. 이 사고로 현장 노동자 2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장에는 노동자 총 4명이 있었으며 나머지 1명은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속보]방화대교 접속도로 공사현장 붕괴…인부 2명 사망
입력 2013.07.30 13:49
수정 2013.07.30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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