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박근혜 대통령 유럽순방으로 운영위 국감 5일에서 14일로 연기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박근혜 대통령 유럽순방으로 운영위 국감 5일에서 14일로 연기

입력 2013.11.03 15:01

상임위원회 13곳의 2013년 국정감사를 2일 종료한 국회는 현재 겸임위원회 3곳의 국정감사를 앞두고 있다.

3곳은 국회운영위원회, 정보위원회, 여성가족위원회로 특히 대통령비서실, 국가안보실, 대통령경호실을 대상으로 국감을 진행하는 운영위와 국가정보원, 국군기무사령부 등을 대상으로 국감을 하는 정보위가 주요 상임위가 될 전망이다.

정보위는 오는 4~7일, 여성가족위는 6일로 각각 국감 일정이 예정돼 있다. 운영위는 박근혜 대통령의 유럽 순방 일정을 감안해 5일에서 14일로 연기됐다. 국감 대상인 대통령 비서실과 국가안보실, 대통령 경호실의 절반 가량이 대통령의 순방을 수행 중이라 정상적인 국감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야당은 운영위 국감에서 대통령 비서실을 대상으로 검찰 장악과 인사 편중에 대해 김기춘 비서실장을 집중 추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박근혜 정부의 인사 난맥을 파헤치고 정국 주도권을 잡겠다는 계획이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