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민주당 "4대강 예찬론자 김황식 입장 밝혀야"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민주당 "4대강 예찬론자 김황식 입장 밝혀야"

입력 2014.01.20 10:11

새누리당이 김황식 전 국무총리를 오는 지방선거의 서울시장 유력 후보로 부각시키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은 ‘4대강 사업 예찬론자’였던 김 전 총리에게 입장을 물었다.

민주당 허영일 부대변인은 20일 논평을 내고 “김 전 총리는 이명박 정부의 대국민사기극 ‘4대강 사업’에 대한 자신의 행적부터 해명해야 한다”며 김 전 총리가 4대강 사업과 관련해서 국회에서 여섯번 위증을 했던 “‘4대강 사업’의 돌격 대장”이었다고 밝혔다.

김황식 전 국무총리

김황식 전 국무총리

논평에 따르면 김 전 총리는 감사원장 시절엔 4대강 사업이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발표하면서 4대강 사업이 “우리 후손들에게는 축복이 될 것”이라고 말한 적도 있다.

허 부대변인은 “‘MB어천가’를 부르며 권력만을 쳐다보았던 전형적인 해바라기 공직자의 처신이다. 김 전 총리는 4대강 사업에 대한 소신에 변함이 없는지부터 밝혀야 한다”고 요구했다.

허 부대변인은 “문제 있는 MB 정부 인사들까지 마구잡이로 영입하려는 새누리당의 모습에 국민들은 눈살을 찌푸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