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캄보디아, 경찰과 시위대 충돌로 8명 부상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캄보디아, 경찰과 시위대 충돌로 8명 부상

입력 2014.01.26 18:00

  • 디지털뉴스팀

캄보디아 경찰이 26일 프놈펜에서 반정부 시위를 벌이던 군중과 충돌해 최소한 8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현지 언론과 외신들이 보도했다.

이들 매체는 목격자들을 인용해 약 300명의 시위대가 이달초 시위 도중에 체포된 근로자 등 23명의 석방을 요구하는 집회를 개최하려다 경찰과 충돌했다고 전했다. 이들 시위대는 집회장인 자유공원으로 들어가려다 저지당하자 경찰에 돌 등을 던지며 저항했으며 경찰은 진압봉과 전기충격기 등으로 해산을 시도했다.

목격자들은 약 15분쯤 벌어진 양 측의 충돌 과정에서 최소한 8명의 시위 참가자가 다치고 2명이 체포됐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시민운동가 11명도 반정부 시위를 벌인 혐의로 구속된 인사들의 석방을 촉구하는 탄원서를 외국공관에 전달하려다 경찰에 체포되기도 했다. 캄보디아 정부는 이달초 임금 인상을 요구하는 근로자들과 경찰의 충돌과정에서 5명이 숨지는 유혈사태가 발생하자 프놈펜 일대에서의 시위를 금지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