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은 지난 2월3일자 사회면에 “코치의 폭행 피해자인데 소치 출전 자격 뺏다니요”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권모 선수가 소치올림픽에 출전하지 못한 것은 코치의 폭행사건과는 무관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한 이모 코치는 “해외 전지훈련 당시 팔 통증을 호소하는 선수를 병원에 데려갔고, 밥을 먹을 때 빼놓는 등의 부당한 대우를 한 사실이 없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내용은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정정 및 반론 보도문]2014년 2월3일자 12면
입력 2014.03.18 2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