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상거래 솔루션업체 메이크샵이 운영하는 온라인 프랜차이즈 서비스 ‘메이크프랜’(www.makefran.co.kr)은 31일부터 8월2일까지 개최되는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2014’에 참가한다고 24일 밝혔다.
메이크프랜은 국내외 프랜차이즈 업체를 대상으로 온라인 프렌차이즈 쇼핑몰 사업 사례 및 신규 창업 설명회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메이크프랜은 오프라인 프랜차이즈 사업을 온라인으로 확장해 본사 쇼핑몰 형태 그대로 대리점 쇼핑몰 구축 및 상품 입고, 결제, 배송, 마케팅까지 통합 지원하는 서비스다.
온라인 프랜차이즈는 오프라인 매장의 점포세나 인테리어 비용 등의 부담 없이 이미 운영 중인 본사 서비스를 활용해 쇼핑몰을 개설하고 손쉽게 홍보와 판매가 이뤄져 마케팅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게 업체 설명이다.
메이크샵 관계자는 “메이크프랜은 본사 쇼핑몰 인지도와 안정적인 솔루션을 활용하기 때문에 쇼핑몰 창업의 위험 부담이 적고 쇼핑몰 구축 등 초기 투자 비용을 줄일 수 있다”며 “온라인 쇼핑몰 창업을 고민하는 신규 창업자나 화장품, 생활용품, 농수산물 등 특화된 상품의 온라인 사업 판로를 넓히려는 오프라인 사업자에게 적합한 서비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