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중석 국립과학수사연구원장이 25일 서울 양천구 신월동 국과수 서울연구소에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추정 시신에 대한 정밀부검 결과를 설명하기 위해 발언대로 가고 있다. 국과수는 이날 "독극물 분석과 질식사, 지병, 외력에 의한 사망 여부 등을 분석했으나, 시신 부패가 심해 사망 원인을 판명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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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7.25 14:30
서중석 국립과학수사연구원장이 25일 서울 양천구 신월동 국과수 서울연구소에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추정 시신에 대한 정밀부검 결과를 설명하기 위해 발언대로 가고 있다. 국과수는 이날 "독극물 분석과 질식사, 지병, 외력에 의한 사망 여부 등을 분석했으나, 시신 부패가 심해 사망 원인을 판명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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