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신입사원 입사지원서 보는 데 평균 7분48초…1분도 7.4%”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신입사원 입사지원서 보는 데 평균 7분48초…1분도 7.4%”

입력 2014.09.16 10:08

신입사원을 뽑는 기업에서 한 지원자가 제출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평가하는 데 평균 7분48초가 걸린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지난 1∼14일 기업 채용담당자 44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16일 밝혔다. 시간 분포별로 보면 ‘평균 5분 정도’가 25.1%로 가장 많았고, ‘평균 10분 정도’도 22.4%를 차지했다. 이어 평균 3분(15.7%), 평균 2분(9.6%), 평균 1분(7.4%), 평균 20분(4.9%), 평균 15분(4.5%), 평균 30분(3.6%) 등의 순이었다.

이력서를 볼 때 가장 먼저 보는 항목은 이력서 사진(34.3%)이었지만, 가장 중요하게 평가하는 항목은 경력사항(25.8%)이었다. 이 밖에도 지원 직무분야(13.0%), 전공(8.7%), 보유기술 및 교육이수 사항(8.7%), 출신 학교(6.3%) 등을 중시했다.

“신입사원 입사지원서 보는 데 평균 7분48초…1분도 7.4%”

반면 이력서에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항목으로는 이력서 제목(17.7%), 성별(11.0%), 출신 학교(10.3%), 이력서 사진(8.7%), 거주지(8.3%) 등을 꼽았다.

자기소개서를 읽을 때에는 지원 동기(20.0%)와 글의 구성 및 문장력(19.5%)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다는 답변이 많았다. 자기소개서를 평가할 때는 지원 동기(20.6%), 도전했던 일과 성공사례(16.8%), 입사 후 포부(14.8%) 등에 중점을 둔다고 한다.

최창호 잡코리아 좋은일연구소 본부장은 “기업은 신입사원을 채용할 때 일에 대한 열정, 진실성, 직무중심 사고를 가장 중점적으로 본다”며 “입사지원서에 자신이 실전형 인재라는 점을 강조해야 한다”고 전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