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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 아동 빈곤 해결할 ‘착한 소비 캠페인’ 호응

입력 2014.09.24 20:50

수정 2014.09.24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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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 착한소비 GOOD-BUY 캠페인이 올해 5주년을 맞았다. 굿네이버스 착한소비 GOOD-BUY 캠페인을 통해 국내외 어린이들을 돕고 있다.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 착한소비 GOOD-BUY 캠페인이 올해 5주년을 맞았다. 굿네이버스 착한소비 GOOD-BUY 캠페인을 통해 국내외 어린이들을 돕고 있다.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굿네이버스의 ‘착한 소비 GOOD-BUY 캠페인’(이하 굿바이 캠페인)이 큰 사회적 호응을 얻고 있다. 굿바이 캠페인에 참여한 기업들은 굿바이 로고를 제품에 부착해 ‘착한 상품’을 생산한다. 소비자는 ‘착한 상품’을 구매하면 자신이 필요한 상품을 얻는 동시에 기부하는 ‘착한 소비’를 하게 된다. ‘착한 상품’의 판매수익금 일부를 적립해 마련된 기금은 굿네이버스를 통해 국내외 빈곤가정 아동을 위해 쓰인다.

올해로 5년째를 맞은 굿바이 캠페인에 다양한 기업이 함께해 ‘착한 상품’의 제품 영역을 의류, 식품, 가전제품, 사무용품 등으로 확장시키고 있다. 정식품 베지밀은 4년 동안 베지밀 패키지에 굿바이 캠페인 로고를 삽입해 많은 소비자들이 ‘착한 소비’에 동참하도록 장려했다. 최대 계란 생산업체인 조인 누리웰은 2년 연속 착한 계란 제품을 출시해 판매금액 중 일부를 굿바이 캠페인에 기부하고 있다.

이 외에 던롭스포츠코리아, 로엔텍 인꼬모, 미르젠 아이워터, 세피앙, 3M, 아가방앤컴퍼니, 인터크루, 치르치르, 커피니 등 23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굿바이 캠페인에 함께하는 기업들은 ‘착한 상품’을 생산하는 것은 물론 굿네이버스와 함께 다양한 오프라인 이벤트를 열어 물품을 후원하는 등 시민들에게 ‘착한 소비’를 독려하고 있다.(02)6717-4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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