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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부담되는 통신비, 초고속인터넷 결합상품으로 해결

입력 2014.10.11 09:55

수정 2015.03.02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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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부담되는 통신비, 초고속인터넷 결합상품으로 해결

최근 가정용 인터넷을 중도에 해지하고 다른 통신사로 갈아타는 소비자들이 적지 않다.

 SK텔레콤, 올레(KT), LG U+ 등 통신사들은 소비자를 한 명이라도 더 잡기 위해 다양한 요금제를 마련,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그중 눈길을 끄는 요금제는 결합상품이다. 가계 부담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SK텔레콤은 가족 중 2명이 SK휴대폰을 사용하면 초고속인터넷을 무료로 제공하는 ‘SK온가족 무료상품’, 올레는 KT휴대폰 2대를 요금제 67 이상 가입하면 인터넷요금이 무료인 ‘인터넷 뭉치면 올레’, LG유플러스는 62요금제 이상 사용하면 최대 1만1000원까지 기본료를 할인하는 ‘한방에요’ 등을 선보이고 있다.

인터넷가입 비교사이트 더드림넷 관계자는 “인터넷 갈아타기를 할때 현금 등 사은품 지급에만 현혹돼 비교 업체 확인을 소홀히 하면, 인터넷가입 허위과장광고에 피해를 입을 수도 있으니 터무니없게 현금을 많이 지급하고 있는 곳은 의심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더드림넷 사이트(http://thedreamnet.kr)에서는 통신사별 결합상품을 상세히 안내받을 수 있고, 가입자에게 다양한 사은품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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