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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자와 천막으로 가린 필리핀 가정집

입력 2015.02.03 13:04

[경향포토]판자와 천막으로 가린 필리핀 가정집

3일 서울시청 시민청에서 어린이들이 필리핀 세부의 쓰레기마을 재현 공간에서 가난한 어린이들의 삶을 체험하고 있다.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은 생계를 위해 매일 쓰레기를 모으는 필리핀 어린이 알조(12)의 집 등 가난한 어린이들의 실상을 알리는 체험 공간을 오는 13일까지 시민청에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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