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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신도시 복합주거단지 일산요진와이시티(Y-City) “새로운 랜드마크의 상징”

입력 2015.03.06 15:55

수정 2015.06.23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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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신도시 복합주거단지 일산요진와이시티(Y-City) “새로운 랜드마크의 상징”

최근 정부가 부동산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면서 부동산 업계는 "부동산 구매 등 소비층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평가를 하고 있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특히 세계적으로 복합주거단지(MXD : Mixed Use Development) 개발 추세와 맞물려 국내에서도 복합주거단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는 의견도 내놓고 있다.

해외의 경우 MXD 개발로 대표할 만한 곳은 프랑스 라데팡스, 베를린 포츠다머 플라츠, 도쿄 록본기 힐즈 등이다. 국내에서도 복합단지 개발이 늘고 있는 추세이며 수도권에서는 송파 파크 하비오, 성수동 갤러리아 포레, 동탄 메타폴리스, 합정동 메세나폴리스가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일산요진와이시티는 6일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역 일대에 MXD 개발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일산요진와이시티는 지하 4층, 최고 지상 59층 아파트 6개동 2404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은 59~244㎡로 선호도가 높은 전용 85㎡이하 아파트의 비율이 전체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일산 요진와이씨티’ 측은 일산신도시 내 16년 만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인 데다 초역세권에 일산병원·킨텍스·COSTCO·방송국·시립도서관·백석근린공원·고양백석체육센터·유럽형 카페거리·영화관 및 문화시설 등 원스톱 리빙이 가능한 미래형 주거복합타운(MXD)으로 개발된다고 설명했다.

일산 요진와이시티 관계자는 "가장 큰 매력은 일산신도시 초입에 위치하고 있어 교통편 또한 뛰어나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 중심과 연결 되어 있는 3호선 백석역 초역세권에 있고 경의선 곡산역과 대곡역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 자유로, 외곽순환도로· 강변북로를 신호 한번으로 진입이 가능해 상암까지 10분대, 여의도를 30분 안에 출퇴근 할 수 있으며 김포공항과 인천 국제공항까지 빠른 시간 안에 이동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게다가 전국 단위의 광역 교통망도 갖추고 있어 고속터미널을 가까운 거리에서 이용할 수 있다. 서울과 수도권으로 연결되는 광역버스를 단지 앞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고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조기 착공으로 강남 삼성까지는 20분대로 교통이 용이하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업체 관계자는 "뛰어난 입지조건을 갖춘 지리적 조건과 다수의 편의사항 또한 강점"이라고 주장했다. 업체 측은 전 가구가 남향 위주로 배치되어 뛰어난 채광을 자랑하며, 태양광 발전과 지열, 빗물활용의 에너지 절감 시스템으로 입주자의 관리비 부담은 최소화했다고 설명했다.

주상복합의 단점이었던 단일창 구조는 복층유리 이중창 슬라이딩 개폐방식을 이용해 단열과 환기가 가능하도록 했다. 각 세대는 원격검침시스템이 갖춰져 있고, 주차위치 인식 시스템, 에너지절감시스템, 층간소음방지 시스템, 친환경 마감재· 세대환기 시스템으로 편리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업체 측은 또 자녀가 있는 주부들에게도 인기가 높다고 밝혔다. 단지 내에 사립학교가 예정되어 있고 일산의 대표적 학교인 백신 초·중·고와 백마중·고 등이 주변에 있어 일산의 대표적 학군을 이루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일산요진와이시티 모델하우스는 방문예약제로 견본주택을 운영한다. 현재 계약금 5%로 계약할 수 있고, 입주 때까지 추가비용은 없다. 입주는 오는 2016년 6월로 예정돼 있다.

방문예약 및 분양문의 1688-8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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