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수입회사 나라셀라 홍보 도우미들이 22일 서울 회현동 신세계백화점에서 1000병 한정 수입해 판매하는 프랑스 와인 ‘윌리엄 페브르 샤블리’를 들어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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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6.22 21:37
수정 2015.06.22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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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수입회사 나라셀라 홍보 도우미들이 22일 서울 회현동 신세계백화점에서 1000병 한정 수입해 판매하는 프랑스 와인 ‘윌리엄 페브르 샤블리’를 들어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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