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KT·SK·LG 초고속 인터넷 가입, 맞춤 비교사이트 선호도 높아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KT·SK·LG 초고속 인터넷 가입, 맞춤 비교사이트 선호도 높아

입력 2015.10.02 07:00

KT·SK·LG 초고속 인터넷 가입, 맞춤 비교사이트 선호도 높아

20대 직장인 이모씨는 초고속인터넷을 가입하기에 앞서 고민이 생겼다. 인터넷은 꼭 필요하지만 천차만별인 요금과 과장광고와 사은품지급을 안하고 잠적하는 업체들이 있다는 직장동료의 조언때문에 어떻게 신청을 할지 혼란스럽기 때문이다.

이씨의 경우와 같이 필수적으로 가입해야 하는 초고속인터넷은 결합상품신청시 추가적인 부담이 된다. 결합상품없이 가입하는 사람도 있지만, 편리성을 고려한다면 맞춤상담을받아 비교해 가장 자신에게 적합한 상품으로 가입하는 것이 좋다.

맞춤 인터넷가입 비교사이트를 이용한다면 복잡한 인터넷상품을 알아보는 수고를 덜 수 있다. 소비자에게 맞는 최적화된 상품으로 가입설계를 받아볼 수 있기 때문이다.

초고속인터넷과 휴대폰결합 할인상품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KT올레는 67요금제이상 사용하는 가족중에서 2회선 결합하면 인터넷요금이 무료인 뭉치면올레, LG유플러스는 62요금제이상 사용시 기본료가 최대 1만1000원이 할인되는 한방에요, SK브로드밴드의 온가족무료 결합할인상품은 SK휴대폰을 쓰는 가족 두 명 결합 시 인터넷요금 50%할인, 3명이 결합 하면 인터넷요금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업계 전문가들은 소비자들이 초고속인터넷을 가입 할 때 고가의 사은품이나 현금사은금을 많이 주는 곳에 초점을 두기보다 신뢰할 수 있는 업체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SK브로드밴드, 올레KT, LG유플러스의 인터넷상품 공식가입센터인지를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통신3사의 공식 초고속 인터넷 가입 비교사이트 '더드림넷'(http://thedreamnet.kr) 측은 2일 “최근 고객의 휴대폰 통신사나 상황에 맞는 맞춤 가입상담이 증가하고 있으며, 많은 대리점이 존재하는 만큼 소비자들이 비교 선택을 잘해야 많은 할인과 사은품등을 챙길 수 있고, 고객들은 사은품에 초점을 맞추는 경우가 많지만 결합할인이나 요금제 비교를 소홀히 하면 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할수도 있다" 고 말했다.

이어 "초고속 인터넷 설치신청을 원하는 소비자들은 ‘더드림넷’ (http://thedreamnet.kr)또는 고객센터 (1688-0804)로 문의하면 된다"고 덧붙였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