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김한길, 더민주 탈당…분당 기로에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김한길, 더민주 탈당…분당 기로에

입력 2016.01.03 23:17

수정 2016.01.04 09:58

펼치기/접기

김한길 전 새정치민주연합(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대표(62·사진)가 3일 “계파이익에 집착하는 패권정치 틀 속에 주저앉아 뻔한 패배를 기다리고 있을 수만은 없다”며 탈당을 선언했다.

김한길, 더민주 탈당…분당 기로에

비주류 좌장인 김 전 대표 탈당으로 더민주의 분당이 가속화하고 있다. 지난달 13일 안철수 의원에 이어 2014년 3월 새정치연합 출범 주체들이 모두 탈당했다.

김 전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제 백지 위에 새로운 정치지도를 그려내야 한다. 수명이 다한 양당 중심 정치의 적대적 공생관계를 허물어내야 한다”고 밝혔다. 안 의원이 추진 중인 신당에 합류할 것임을 시사한 것으로 보인다. 안 의원 측도 “시차를 두고 합류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전 대표 탈당은 안 의원 탈당 후 9번째로, 후속 탈당이 주목된다. 주승용 의원(전남 여수을)은 오는 13일 탈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호남에 이어 수도권 의원들이 탈당할 경우 분당 국면이 가속화하게 된다.

안 의원은 이날 창당실무준비단 구성을 완료하고 40명의 실무진 인선을 발표하는 등 창당 작업에 속도를 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