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더민주 탈당한 조경태 “새누리당 갈 수도 있다”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더민주 탈당한 조경태 “새누리당 갈 수도 있다”

입력 2016.01.19 22:15

수정 2016.01.19 22:22

펼치기/접기

이르면 21일 향후 진로 회견

조경태 의원(48·부산 사하을·사진)이 19일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다. 조 의원은 21일 새누리당에 입당할 것으로 알려졌다.

더민주 탈당한 조경태 “새누리당 갈 수도 있다”

조 의원은 19일 국회에서 “지난 20년간 야당 불모지인 부산에서 험난한 정치 여정을 밟아오면서 당 발전을 위해 노력했지만 한계에 부딪혔다”며 탈당 입장을 밝혔다. 조 의원은 이날 더민주 부산시당에 탈당계를 제출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 정책보좌역 출신으로 부산 사하을에서 내리 3선을 했지만 문재인 대표 등 당 주류와는 마찰을 빚었다.

조 의원은 향후 여당행 가능성도 거론했다. 그는 이날 경향신문과의 통화에서 “무소속이나 새누리당 등 여러 상황을 고민해보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새누리당 반응은 엇갈렸다. 하태경 의원(부산 해운대·기장을)은 트위터에 “입당하는 게 맞다. 지금까지 발언과 활동도 새누리당 노선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밝혔다. 반면 사하을 당원협의회와 예비후보들은 “사하을이 조경태 특구인가. 조 의원 입당은 코미디”라고 비판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