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새누리, 노무현 전 대통령 고향서 5대0 ‘완패’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새누리, 노무현 전 대통령 고향서 5대0 ‘완패’

입력 2016.04.14 14:21

수정 2016.04.14 15:51

펼치기/접기

더불어민주당이 경남 김해에서 치러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2곳, 김해시장 재선거, 기초의원선거(김해시라선거구) 재선거, 비례대표 등 5개 선거에서 모두 승리했다.

김경수 당선자가 김해을, 민홍철 당선자가 김해갑, 허성곤 당선자가 김해시장, 김종근 당선자가 기초의원선거에 당선됐다.

새누리당 이만기 후보를 물리친 더민주당 김경수 당선자는 62.4%의 표를 얻어 당내 전국 최다 득표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경남지역 4·13 총선 출마자 등 당직자들이 14일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찾아 참배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제공

더불어민주당 경남지역 4·13 총선 출마자 등 당직자들이 14일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찾아 참배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제공

민홍철 당선자는 재선에 성공했다. 이번 총선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의 고향인 진영읍이 김해갑 선거구에 포함돼 더민주의 승리에 보탬이 됐다.

허성곤 당선자는 초선에 성공했다. 허 당선자는 동아대 대학원 도시조경학과 졸업하고 경상남도 기획조정실장과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을 지낸 바 있다.

비례대표선거에서도 더민주가 8만 3187표(35.83%)를 얻어 새누리당 8만 1267표(35.01%)보다 많았다.

더민주당 승리는 김해에서 무상급식 중단 등으로 홍준표 경남지사와 새누리당에 대한 반발 심리가 작용했다는 지역 정계의 분석이다.

▶원희룡 측근 전패…제주 ‘괸당선거’ 이번엔 흔들

▶4·13 총선이 부른 울산의 정치지형 변화…새누리당 독주 막고 진보정치 시대 열어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