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1000표 미만 승부처만 13곳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1000표 미만 승부처만 13곳

입력 2016.04.14 23:20

수정 2016.04.14 23:24

펼치기/접기

인천 부평갑 26표 차 ‘진땀’

19대 총선 때보다 2곳 많아

20대 총선에서 개표 막바지까지 결과를 가늠하기 힘든 초접전지가 많았다. 1000표 이내로 승패가 갈린 선거구는 전체 253곳 중 13곳으로, 19대 총선 11곳보다 많았다. 일부 선거구에선 14일 새벽에야 당선이 확정돼 후보자들은 막판까지 손에 땀을 쥐며 결과를 지켜봐야 했다. 인천 부평갑에선 26표 차로 희비가 갈렸다. 새누리당 정유섭, 국민의당 문병호 후보의 격차가 한때 6표까지 좁혀질 만큼 박빙의 승부였다. 무효표에 대한 재검표까지 하는 혼전 끝에 불과 26표 차로 정 후보의 당선이 확정됐다. 0.02%포인트 차다. 전북 전주을에서도 새누리당 정운천 후보가 111표 차로 더불어민주당 최형재 후보를 꺾고 신승했다. 특히 전주에선 갑·을·병 3개 선거구, 원주에선 갑·을 2개 선거구 모두 1000표 이내 진땀 승부가 벌어졌다.

[4·13 선거혁명 민심 분석]1000표 미만 승부처만 13곳

경기 안산상록을에선 후보 3명이 엎치락뒤치락하며 개표 내내 롤러코스터를 탔다. 개표 중반까지만 해도 새누리당 홍장표 후보가 근소한 차로 앞섰지만, 자정을 넘기면서 국민의당 김영환 후보가 역전했다가 오전 1시쯤 더민주 김철민 후보가 재역전해 399표 차로 최종 승자가 됐다. 최종 득표율은 34.0%(김철민), 33.5%(김영환), 32.5%(홍장표)였다.

1000표 차 이내 초접전지는 경기 4곳, 인천 2곳, 서울 1곳, 전북 3곳, 강원 2곳, 경남 1곳으로 주로 수도권이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