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새누리 이인제 “노태우 때는 3당 합당으로 대응…이번엔 방도 안보여”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새누리 이인제 “노태우 때는 3당 합당으로 대응…이번엔 방도 안보여”

입력 2016.04.17 20:27

새누리당 이인제 최고위원(68)은 17일 여당의 20대 총선 참패를 두고 “한국 정치가 중대한 도전에 직면했다”고 말했다.

이 최고위원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88년 13대 총선으로 노태우 정권이 3개 야당에 포위돼 여소야대가 된 이래 또다시 비슷한 상황이 재현됐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 최고위원은 “노태우 정권은 3당 합당으로 대응했는데, 이번엔 그 방도가 보이지 않는다”며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라고 말했다.

이 최고위원은 앞서 지난 14일에도 트위터에 “나라의 장래가 걱정이다. 나라를 덮고 있는 위기의 먹구름을 어떻게 헤쳐나갈 것인가”라며 “안정 과반의석이 무너진 상황에서 위기극복의 리더십을 어찌 창출할 것인지 아득하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고 했던가!”라고 썼다.

그동안 여러 차례 정치적 고비를 겪으면서도 6선에 성공, ‘피닉제(피닉스+이인제)’라는 별명을 얻은 이 최고위원은 이번 총선에서 충남 논산·계룡·금산에 출마하며 7선에 도전했으나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후보에 패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