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지지율 폭락…레임덕 진입?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지지율 폭락…레임덕 진입?

입력 2016.04.18 23:07

수정 2016.04.19 00:30

펼치기/접기

총선 이후 긍정 평가 31.5%…취임 후 최저점으로 떨어져

[‘총선 민심’ 외면한 박 대통령]지지율 폭락…레임덕 진입?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취임 이후 최저점으로 떨어졌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당의 4·13 총선 참패로 박 대통령이 ‘레임덕’에 진입한 수준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는 4·13 총선 직후인 지난 14~15일 전국 1012명을 상대로 유·무선 전화 여론조사(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를 한 결과, 박 대통령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평가는 31.5%였다고 18일 밝혔다. 지난주보다 8.1%포인트 하락한 것이다. 부정평가는 7.8%포인트 오른 62.3%였다.

긍정평가 31.5%는 취임 후 3년2개월 만에 최저치라고 리얼미터 측은 전했다. ‘연말정산 세금폭탄 후폭풍’ 등으로 지난해 2월 31.8%를 기록한 뒤 1년2개월 만에 최저다.

리얼미터 측 관계자는 “영남권, 60대 이상, 보수층에서 큰 폭으로 하락했다”며 “총선 결과에서 나타난 정권 심판론 등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대구·경북과 부산·경남은 지난주보다 각각 7.5%포인트, 16.1%포인트 떨어진 48.8%, 31.0%였다. 60대 이상은 12.2%포인트 폭락한 56.2%였다.

총선을 통해 원내 1당이 된 더불어민주당은 지난주에 비해 2.8%포인트 오른 30.4%로 가장 높았다. 국민의당도 5.4%포인트 올라 23.9%로 창당 후 최고 지지율을 나타냈다. 반면 과반 의석 확보에 실패한 새누리당은 7.3%포인트 하락한 27.5%로 19대 국회 이후 처음으로 2위로 밀려났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