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문재인 ‘강남역 여성혐오 살인사건’ 애도 트윗···오해 생기자 해명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문재인 ‘강남역 여성혐오 살인사건’ 애도 트윗···오해 생기자 해명

입력 2016.05.19 10:09

  • 디지털뉴스팀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강남역 화장실 살인’ 피해자에게 애도를 표현했다.

문 전 대표는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강남역 10번 출구 벽면은 포스트잇으로 가득했습니다. ‘다음 생엔 부디 같이 남자로 태어나요’. 슬프고 미안합니다”라고 썼다.

문재인 ‘강남역 여성혐오 살인사건’ 애도 트윗···오해 생기자 해명

이날 문 전 대표는 보좌관을 동행하지 않은 채 홀로 추모 장소에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문 전 대표는 19일 다시 트윗을 올렸다. ‘다음 생엔 부디 같이 남자로 태어나요’란 표현을 인용한 것에 오해 소지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기 때문이다.

문재인 ‘강남역 여성혐오 살인사건’ 애도 트윗···오해 생기자 해명

문 전 대표는 “제 트윗에 오해소지가 있었나요?/강남역 10번 출구 벽면은 포스트잇으로 가득했습니다. ‘다음 생엔 부디 같이 남자로 태어나요’(어느 여성분이 쓰셨을, 이런 글을 읽게 되는 현실이)슬프고 미안합니다/....이런 뜻으로 읽어주세요”라고 썼다.

지난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의 한 건물 남녀 공용 화장실에서는 20대 여성이 얼굴도 모르는 30대 남성에게 살해됐다. 이후 강남역 10번 출구 주변에서는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여혐 일반화마라" 이것이 대한민국 현실

서초구 화장실 살해 용의자 "여자한테 무시당해 범행했다" 자백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