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포켓몬 고’처럼 될 수 있는 한국 캐릭터 1위는 ‘카카오프렌즈’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포켓몬 고’처럼 될 수 있는 한국 캐릭터 1위는 ‘카카오프렌즈’

입력 2016.07.20 10:02

수정 2016.07.20 13:59

펼치기/접기
  • 김보미 기자

전 세계 <포켓몬스터> ‘덕후’(오타쿠(お宅)의 한국식 조어·마니아를 의미)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는 ‘포켓몬 고’과 같은 증강현실 게임이 한국에서도 나올 수 있을까.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설문기관 두잇서베이와 성인 1417명에게 물은 결과, 증강현실 게임으로 만들면 가장 성공할 것 같은 한국의 콘텐츠로 ‘카카오프렌즈’(사진)가 뽑혔다고 20일 밝혔다. 카카오톡 메신저 이모티콘 캐릭터들인 ‘카카오프렌즈’는 37%의 지지를 받았다. 이어 ‘뽀통령’으로 불리는 ‘뽀로로’(34%) 2위,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21%)가 뒤를 이었다.

카카오프렌즈.

카카오프렌즈.

응답자의 61% 한국의 콘텐츠도 증강현실 기술이 접목되면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했다.

‘포켓몬 고’의 경우 국내에서는 게임을 할 수 있는 지역이 속초에 한정돼 있으나 성인의 4%는 게임이 가능한 곳을 방문해 경험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또 10%는 향후 방문 계획을 잡아 둔 상태고 27%는 가보고는 싶은 마음은 있지만 사정상 가지 못한다고 해 증강현실 게임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나타났다.

특히 63%는 ‘포켓몬 고’가 정식으로 한국에 도입되는데 긍정적인 답변을 내놨다. 반면 국내 도입에 반대하는 이들은 안전사고를 가장 우려했다. 위험지역에 출몰하는 포켓몬을 잡다가 인명사고가 날 수 있고(30%), 교통사고( 23%)를 걱정하는 이들도 있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