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북한 5차 핵실험?' 원안위 분석에서 방사성 핵종 검출 안돼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북한 5차 핵실험?' 원안위 분석에서 방사성 핵종 검출 안돼

입력 2016.09.13 15:35

13일 원자력안전위원회가 북한의 5차 핵실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공기 시료를 포집해 방사성 핵종 검출을 시도했으나, 검출에 실패했다.

원안위는 지난 11일부터 이동성 핵종 장비를 통해 육상과 해상, 공중에서 공기 시료에 대한 포집활동을 진행해 왔다. 12일 1차 및 2차 시료 포집이 완료돼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에 포집 분석을 의뢰했지만, 제논 등 방사성 핵종은 검출되지 않았다.

원자폭탄 원료인 우라늄-235와 플루토늄-239가 핵분열하면 제논 방사성 동위원소가 생성된다. 포집 시료 분석시 제논-131m, 제논-133, 제논-133m, 제논-135 등 4종의 동위원소가 검출되면 북한이 핵실험을 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원안위는 이날 오후 1시30분을 기준으로 전 국토에 대한 환경방사능을 감시한 결과 “우리나라의 평사시 측정값인 시간당 50~300나노시버트(nSv)를 유지하고 있으며, 북한 핵실험으로 인한 환경 방사선 준위 변동은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분석 결과에도 불구하고 원안위는 “앞으로 추가 포집 및 분석 활동을 통해 방사성 핵종 검출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