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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의원 '순실여대가 되어버린 이화여대’

입력 2016.10.18 15:47

국민의당 이용주 의원이 1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최순실, 미르재단 의혹 관련한 질의하고 있다. / 유명종PD yoopd@khan.co.kr

국민의당 이용주 의원이 1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최순실, 미르재단 의혹 관련한 질의하고 있다. / 유명종PD yoopd@khan.co.kr

이용주 국민의당 의원이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종합감사에서 최순실과 미르재단 의혹 관련 질의를 하며 “명문 이화여대가 최순실씨 사태로 순실여대로 불린다”며 “이대학생들은 순대를 씹어 먹으며 분을 삼키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어 감사원장과 법무부장관에게 진상을 밝힐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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