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정당이 “국민을 하늘로 생각하고 받아 들이겠다”는 뜻을 담은 ‘스카이블루’와 흰색이 배합된 당 로고를 확정했다.
바른정당은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전체회의에서 이같은 PI(Party Identity, 로고·당색)를 확정했다.
로고의 사각형 틀은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는 정당이라는 의미를 담은 것이라고 바른정당은 밝혔다.
당 공보팀장인 황영철 의원은 “PI공모 결과 총 83개의 안이 접수됐고, 3개의 안이 최종 심사에 올라 52대 31로 (스카이블루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