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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히트 친 ‘리마크빌’ 부산에서도 등장

입력 2017.01.20 09:05

서울에서 히트 친 ‘리마크빌’ 부산에서도 등장

서울 동대문과 영등포에서 성공적으로 운영 중인 프리미엄 렌트하우스 ‘리마크빌’을 부산에서도 만날 수 있다. 지금까지 소형 임대주택 시장에서 경험하지 못한 전문화된 관리 서비스와 기술들이 시도 되었다는 점만으로도 화제를 모았던 브랜드가 수도권을 넘어 부산으로 뻗어 나간 것이다.

동대문과 영등포에서는 입주자들의 만족도가 높아 입소문을 타고 계약자들이 이어지고 있을 만큼 서비스의 검증은 끝난 상태로, 부산 대연에서도 싱글족들의 입맛에 맞는 주거 문화를 유도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현재 신규 입주가 한창인 ‘리마크빌 대연’은 지상 20층, 지하 6층으로 총 546세대(오피스텔 286세대, 도시형생활주택 260세대)로 이루어져 있다. 입지가 대학가에 위치해 상권이나 교통 등 우수하고 지하철 경성대부경대역과 지하로 연결되어 있어 일대의 랜드마크 역할도 예상된다.

특히 건물 내 지하 2층~ 지상 2층에는 편의점, 유명 F&B, 글로벌 SPA브랜드가 입점 예정이며, 인근으로 은행, CGV, 각종 쇼핑몰, 어학원이 위치해 있어 젊은층의 주거지로 안성맞춤이다.

실내는 전용면적 23~56㎡로 원룸과 투룸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타 오피스텔에 비해 쾌적한 내부와 다양한 수납공간이 배치되어 있다.

소형 오피스텔의 문제점으로 지적되던 환기, 채광도 창문이 크게 설계되어 해소했으며 한쪽 벽면을 채운 수납공간과 붙박이 가구, 빌트인 가전 등이 있어 공간활용도를 높인다. 또 아파트 못지 않은 펜트리가 들어간 세대도 있어 드레스룸으로 이용 가능하다.

서울에서 인정받은 관리 서비스가 이곳에도 적용되어 입주자들의 주거 만족도를 이끌어 낸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호텔식 컨시어지 서비스를 선보여 가전·가구렌탈대행, 룸클리닝대행, 세탁대행 등 다양한 편의서비스를 신청해 이용할 수 있고 팩스, 복사 등의 OA서비스도 가능하다. 입주자들의 불편사항을 접수해 신속하게 개선하는 등의 임대관리 시스템도 선보인다.

내부에는 KT그룹의 장점인 기가(GiGA) 인터넷과 Wifi, IPTV(인터넷 TV) 서비스가 기본으로 적용되어 통신비를 절약할 수 있다. 또 ICT역량이라고 할 수 있는 차 위치 찾기, 피트니스 건강 체크 솔루션, 스마트택배, 우편함 도 선보인다.

아파트처럼 단지 내에 커뮤니티, 편의시설도 위치해 있다. 대학생이나 바쁜 젊은 직장인들을 위해 코인세탁실이 있으며 무인택배시스템, 스마트 피트니스 센터 등이 갖춰져 프리미엄급이라 할 수 있다.

임차인이 운영기업과 직접 계약하는 만큼 거래사고가 발생할 여지가 없고 집주인과의 분쟁과 보증금 반환문제도 없다. 월세 소득공제, 전입신고를 할 수 있고 BC우리카드에서 출시한 ‘리마크 제휴카드’를 통해 임대료와 관리비 자동이체가 가능하며 할인도 받을 수 있다.

현재 입주자를 활발히 모집 중에 있으며 임대료는 다양한 세대 타입 및 층과 향, 면적에 따라 달라 리마크빌 콜센터와 홈페이지, 인근 부동산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쇼룸은 부산 남구 대연동 54-5번지 건물 내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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