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이재명 “문재인, 토론 좀 합시다”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이재명 “문재인, 토론 좀 합시다”

입력 2017.02.08 22:41

수정 2017.02.09 13:47

펼치기/접기

출판회서 “사시 존치” 대립

오늘 ‘무수저 후원회’ 출범

이재명 “문재인, 토론 좀 합시다”

이재명 성남시장(53·사진)이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에게 공개토론을 거듭 촉구하며 문 전 대표와 대립각을 세웠다.

이 시장은 8일 서울 중구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자신의 삶과 지난 2년 동안 각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공부한 경험을 담은 책 <이재명의 굽은 팔> 출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 시장은 사법시험 존치가 어렵다는 문 전 대표의 입장을 비판하며 “인재를 발탁하는 제도는 반드시 필요하고 공정성이라는 측면에서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말 토론 좀 했으면 좋겠다. 회피하지 말고 당당히 이상, 정책, 실천력 등을 검증받는 기회가 만들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자신을 ‘촛불민심의 대변자’로 지칭했다. 이어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은 수사기간 연장을 즉각 승인해야 한다. 국민의 준엄한 명령”이라며 “탄핵이 기각돼도 포기해서는 안되며 다시 퇴진 투쟁을 해야 한다. 그 길에 모든 것을 버리고 나서겠다”고 말했다.

민주당 유승희(3선)·김병욱(초선) 의원이 이 시장 캠프에 합류하기로 했다. 이 시장은 9일 성남시 청년배당을 받은 박수인씨와 프랑스 거주 작가 목수정씨를 비롯해 해고노동자, 소상공인, 농민 등으로 구성된 ‘무수저·흙수저들로 구성된 공동후원회장단’을 발표해 노동자·서민을 대변한다는 이미지를 부각시킬 계획이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