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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포 유림노르웨이숲, 계약 3일만에 완판

입력 2017.02.14 11:22

전포 유림노르웨이숲, 계약 3일만에 완판

(주)유림E&C가 부산 부산진구 전포동에 시공하는‘전포 유림노르웨이숲’이 3일만에 완판됐다.

(주)유림E&C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진행된 정당계약과 예비당첨자계약 결과 전 세대가 완판됐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전포 유림노르웨이숲은 지난달 20일 견본주택을 문을 연 이후 주말 사흘간 약 1만여명의 인파가 몰릴 정도로 실수요자들의 내집마련 열기가 뜨거웠다. 25일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최고 195대 1의 높은 청약경쟁률을 보였다.

더블 역세권에 뛰어난 입지, 합리적인 분양가 등이 부각되면서 완판의 원동력이 됐다는 평가다. 단지는 지하철 2호선 전포역과 1호선 범내골역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에 동서고가로, 황령터널, 번영로 등을 통한 부산 시내 외 진출입도 편리하여 직주근접 아파트로 손색이 없다.

단지 인근 롯데백화점(부산본점), 현대백화점(부산점), NC백화점(서면점), 이마트(문현점), 홈플러스(서면점), CGV, 진시장, 자유시장 등 문화·쇼핑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부산국제금융센터가 인접해있어 금융시설과 업무시설도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동성초, 성북초, 진여중, 덕명여중, 동중, 동고, 동성고 등 도보로 통학 가능한 명문학군이 형성돼 있어, 교육특화단지로도 손색이 없다는 평이다.

완판의 원동력에는 상품 구성도 빼놓을 수 없다. 전 세대를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평형대로 구성하고, 약 40%에 해당하는 세대가 복층아파트로 설계되었다. 복층아파트의 경우 최대 약 25㎡의 공간 서비스 면적으로 제공되어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을 극대화 한 것이 특징이다.

전포 유림노르웨이숲은 2019년 상반기 입주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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