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시진핑, 트럼프와 전화로 북한 문제 논의…이달만 두번째 통화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시진핑, 트럼프와 전화로 북한 문제 논의…이달만 두번째 통화

입력 2017.04.24 13:47

수정 2017.04.24 14:21

펼치기/접기
시진핑, 트럼프와 전화로 북한 문제 논의…이달만 두번째 통화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 주석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통해 북핵 문제를 논의했다. 이달 초 미국 플로리다에서 첫 정상회담을 가진 두 정상은 이후 두 차례 전화통화를 통해 긴밀하게 소통하고 있다.

중국 외교부는 24일 이날 오전 시 주석과 트럼프 대통령이 통화에서 한반도 정세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발표했다.

시 주석은 “중국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위반하는 행동에 대해 단호하게 반대한다”고 강조하고 관련국이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키는 행동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시 주석은 관련 각국이 책임 져야할 것에 책임지는 태도로 서로 마주해야 문제를 최대한 빨리 해결하고 비핵화도 실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통화에서 플로리다 마라라고별장에서 진행된 정상회담을 높이 평가하고 양국 관계 발전에 대해 만족을 표했다. 또 미·중 양국이 중대한 문제에 소통하고 협조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양국은 지난 6일 미국 플로리다에서 첫 정상회담을 가진 후 긴밀하게 소통하고 있다. 두 정상은 지난 13일 북핵 문제 등에 대해 양국 정상이 전화를 통해 논의한지 2주도 안돼 다시 북핵 문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에 앞서 트럼프 대통령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이날 전화 통화를 하고 핵·미사일 개발을 계속하는 북한에 대해 도발을 자제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