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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지지구 프리미엄 항동지구가 이어간다 ‘서울 항동지구 우남퍼스트빌’ 주목

입력 2017.12.08 11:32

서울의 막바지 택지지구라고 평가 받는 항동지구의 마지막 민간분양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서울 항동지구는 분양가상한제를 적용받는 택지지구라는 점에서 주요 관심지역으로 꼽힌다. 서울 항동지구는 총면적 약 66만 2,525㎡에 총 5,221여 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게다가 높은 프리미엄을 형성하며 인기몰이 중인 부천 옥길지구를 비롯해 천왕지구, 범박지구 등 인접한 택지지구와 함께 수도권 신흥 주거라인으로 떠오르고 있는 곳이다.

서울 항동지구는 부천 옥길지구에 비해 교통 편리성이 한 수위라는 평가다. 지하철 1호선 급행 정거장 역곡역과 환승역(1호선,7호선)인 온수역이 인근에 위치하며 행정구역상 서울에 위치해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다.

서울 항동지구에 대한 관심은 분양시장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11월 1순위 청약을 진행한 제일건설㈜의 ‘서울 항동지구 제일풍경채’는 330명(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629명이 청약에 나서며 항동지구 최초로 1순위 마감에 성공했다. 지난 9월에 ㈜한양이 분양한 ‘서울 항동 한양수자인’ 역시 단기간에 100% 분양 완료됐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 항동지구에 마지막 민간분양 단지가 이달 분양을 앞두고 있어서 실수요자의 눈길을 끌고 있다.

서울 항동지구 중심입지로 꼽히는 6블록에 들어서는 ‘서울 항동지구 우남퍼스트빌’이 그 주인공이다. 이 단지는 전용면적 79, 84, 116, 117㎡타입으로 세대가 구성된다. 또한 채광이 우수한 4베이 남향 위주의 설계로 서울 택지지구에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실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게다가 타 단지와 차별화와 조망이 우수한 단지특성을 살려 중소형 펜트하우스(84C,D), 테라스형 발코니 특화설계(116,117)도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 항동지구 우남퍼스트빌은 항동지구 중심에 입지해 교통, 교육, 편의시설, 녹지공간 등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서울외곽순환도로, 서부간선도로 등으로 접근하기 용이하고 단지 앞 서해안로를 통해 서울 및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하기 좋다.

단지 인근에 위치한 항동초(2019년 3월 개교예정)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CGV 역곡점, 홈플러스 부천 소사점 등 역곡역 상권과도 가깝다.

서울 항동지구 우남퍼스트빌 견본주택은 서울시 구로구 오류동 86-2번지에 위치하며 12월 15일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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