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경영승계 프로그램 불공정” 금감원장, 금융지주사 회장들과 회동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경영승계 프로그램 불공정” 금감원장, 금융지주사 회장들과 회동

입력 2017.12.14 16:34

최흥식 금융감독원장이 주요 금융지주사 회장들과 첫 만남을 가졌다. 금융지주사의 경영승계 프로그램을 두고 강도높은 비판을 쏟아낸 터라 관심이 집중됐지만, 정작 지배구조문제가 대화 테이블에 오르지는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최 원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에서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 김용환 농협금융지주 회장과 약 1시간 동안 조찬을 함께 했다.

“경영승계 프로그램 불공정” 금감원장, 금융지주사 회장들과 회동

최 원장은 전날 언론사 경제·금융부장들을 초청한 조찬 간담회에서 “회장 후보 추천위원회(회추위) 구성에 있어 굉장히 비합리적이고 불공정한 방법이 이뤄지고 있다”고 비판하며 금융지주 회장의 선임 과정에 대해 검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때문에 이날 조찬에서도 금융지주사 회장들의 연임이나 지배구조 문제가 거론되지 않았겠냐는 추측이 일었지만, 참석자들은 “그런 얘기는 전혀 없었다”고 전했다.

특히 이날 회동은 분기마다 한 차례씩 ‘소통’의 차원에서 정례적으로 이뤄졌으며, 해외 영업이나 가상화폐 문제 등이 화제로 올랐다고 배석한 금감원의 한 임원은 전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