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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뉴스] 묵념, 반성, 눈물로 시작하는 그때의 오늘

입력 2018.04.16 10:45

수정 2018.04.16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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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꼭 4년 되는 날입니다. 시간이 흘렀지만 비통했던 그날의 아픔은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더 없이 슬펐고, 슬프고, 앞으로도 그러할 날. 묵념으로, 반성으로, 눈물로 오늘을 시작합니다.

■ 합동분향소에서 영결식장으로

세월호 참사 희생자 4주기인 16일 오전 경기도 안산시 정부합동분향소에서 장례지도사들이 영정과 위패를 분향소에서 영결식장으로 이운하고 있다.  연합뉴스

세월호 참사 희생자 4주기인 16일 오전 경기도 안산시 정부합동분향소에서 장례지도사들이 영정과 위패를 분향소에서 영결식장으로 이운하고 있다.  연합뉴스

■ 경제장관 회의 시작 전에 다함께…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등이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장관회의에 앞서 4.16 세월호 참사 희생자 추모 묵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등이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장관회의에 앞서 4.16 세월호 참사 희생자 추모 묵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깊이 고개 숙여 그 날을…

세월호 참사 4주기인 16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해양경찰청에서 김두석 차장 등 직원들이 회의에 앞서 희생자들에 대해 묵념하고 있다.  연합뉴스

세월호 참사 4주기인 16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해양경찰청에서 김두석 차장 등 직원들이 회의에 앞서 희생자들에 대해 묵념하고 있다.  연합뉴스

■ 정치권도 오늘은 한 모습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와 우원식 원내대표 등 지도부가 1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세월호 희생자를 위한 묵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와 우원식 원내대표 등 지도부가 1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세월호 희생자를 위한 묵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민주평화당 장병완 원내대표(가운데)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1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국회의원 연석회의에서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는 묵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민주평화당 장병완 원내대표(가운데)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1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국회의원 연석회의에서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는 묵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의당 이정미 대표, 노회찬 원대대표 등이 16일 국회에서 열린 상무위원회에서 개회에 앞서 세월호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묵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의당 이정미 대표, 노회찬 원대대표 등이 16일 국회에서 열린 상무위원회에서 개회에 앞서 세월호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묵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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