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추석 전날 대형마트 대부분 휴업... 미리 장보세요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추석 전날 대형마트 대부분 휴업... 미리 장보세요

입력 2018.09.16 13:58

추석 전날 대형마트 대부분 휴업... 미리 장보세요

올해 추석 전날인 9월 23일 대부분의 대형마트들이 의무휴업을 한다. 추석 전날 쇼핑을 하려는 소비자들은 미리 장을 봐야 할 듯하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 등 주요 대형마트들이 추석 전날인 23일 대부분 문을 닫는다. 월 2회인 대형마트 의무휴업일이 이날과 겹쳐서다. 서울과 부산 등 대도시의 모든 기초자치단체는 매월 둘째, 넷째 일요일을 의무휴업일로 정하고 있다.

이마트는 전국 143개 점포 중 91개 점포가 문을 닫는다. 서울 지역 29개 점포는 이날 모두 휴무다.

홈플러스도 서울지역 19개 점포를 비롯해 전국 101개 점포가 23일 영업을 하지 않는다.

롯데마트 역시 전국 122개 점포 중 82개가 휴무다.

23일 정상 영업을 하는 점포는 이마트 52개점, 롯데마트 40개점, 홈플러스 40개점이다. 자세한 내용은 각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추석 바로 전날이 전점 기준으로 100만 명이 넘는 고객이 매장을 찾는 추석 시즌 ‘쇼핑 피크”’라며 “의무휴업일과 겹쳐 추석 연휴 매출에 영향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