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고동진 삼성전자 사장 “자급제 폰 확대 긍정 검토”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고동진 삼성전자 사장 “자급제 폰 확대 긍정 검토”

입력 2018.10.26 16:18

고동진 삼성전자 IM부문장(사장)이 “자급제 폰 확대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고 사장은 26일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자급제 폰을 늘리는 게 정부에 도움이 되고 소비자에게 도움이 된다면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단말기 완전자급제제에 대해 법제화가 된다면 삼성전자도 따르겠다”면서 “다만 유통 문제 등 고려해야 할 사안에 대해서는 관계된 분들이 충분히 토의를 거쳤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은 완전자급제가 도입돼도 지금처럼 선택약정할인 제도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박 사장은 “스마트폰 도입 전에 30만원 하던 단말기 가격이 200만원을 향해 가고 있어 단말기 유통이 이동통신사 채널만으로 해결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기본적으로 완전자급제를 하더라도 선택약정 25% 할인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이라고 부연했다.

이날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단말기 완전자급제 시행의 전제로 선택약정 25% 유지와 유통점 종사자의 일자리 보존이 포함돼야 한다”고 말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