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그라피티로 환생한 김구 선생···숨겨진 ‘100’의 의미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그라피티로 환생한 김구 선생···숨겨진 ‘100’의 의미

입력 2019.01.01 15:44

수정 2019.01.01 15:51

펼치기/접기
[오늘, 광화문] 그라피티로 환생한 김구 선생···숨겨진 ‘100’의 의미

무엇 일까요? 백범 김구선생을 형상화한 그라피티 작품입니다.

오늘은 새해 첫 날입니다.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는 해의 첫 날이기도 합니다. 1일 오전 광화문광장에서는 그라피티 아티스트 레오다브(본명 최성욱)씨가 스프레이페인트를 이용해 백범 김구 선생을 그리고 있었습니다. 김구 선생을 상징하는 ‘검은 뿔테 안경을 쓴 눈’을 먼저 형상화하고 마지막으로 손가락 하나를 그려 넣어 숫자 ‘100’을 완성했습니다. 레오다브씨가 강추위에도 불구, 이틀에 걸쳐 완성한 작품입니다.

1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그라피티 아티스트 레오다브(본명 최성욱)씨가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김구 선생의 눈과 안경을 모티브로 하여 숫자 ‘100’을 형상화하고 있다.

1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그라피티 아티스트 레오다브(본명 최성욱)씨가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김구 선생의 눈과 안경을 모티브로 하여 숫자 ‘100’을 형상화하고 있다.

정부는 지난 해 이미 대통령 직속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를 가동했습니다. 어제와 오늘, 이틀에 걸쳐 진행된 그라피티 퍼포먼스 또한 기념사업추진위원회가 기획한 행사입니다. 아마도 올해는 정부뿐만 아니라 민간 영역에서도 활발한 100주년 기념사업과 행사들이 이어질 듯 합니다. 가로 8미터, 세로 2.4미터 크기의 그라피티 작품 뒤편으로 정부서울청사, 청와대를 품고 있는 북악산, 그리고 세종대왕 동상도 보입니다.

[오늘, 광화문] 그라피티로 환생한 김구 선생···숨겨진 ‘100’의 의미

광화문 한 복판에 등장한 작품 속 백범 선생은 한 손가락을 든채 검은 안경 속 매서운 눈으로 대한민국을 살고 있는 후손들에게 꾸짖는 듯 합니다. 똑바로 하라고...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