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목포의 눈물’로 유명한 목포가 ‘손혜원’ 이 세 글자로 새롭게 핫플레이스가 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의 투기 혹은 투자 논란이 여전히 진행 중이지만 그 진위와 상관없이 목포는 궁금한 도시가 됐습니다. 목포근대문화역사관에는 줄이 늘어섰고, 세상 모든 조카의 부러움을 산 손 의원 조카가 운영하는 곳은 관광객들로 북적였습니다. 임시관광안내소 단골 질문은 “손혜원 건물이 어디냐”라고 합니다. 이 관광 특수가 ‘목포의 웃음’이 되면 좋겠네요. 핫한 목포의 휴일 풍경을 모아봤습니다.
■ 여기가 그 뉴스에 나오던 창성장이야?
27일 오후 손혜원 의원의 집중매입 논란이 된 전남 목포시 근대역사문화공간 거리에서 관광객들이 손 의원의 조카 등이 운영하는 창성장을 둘러보고 있다. /연합뉴스
■ 근대역사문화공간 거리 ‘북적 북적’
27일 오후 손혜원 의원의 집중매입 논란이 된 전남 목포시 근대역사문화공간 거리에서 관광객들이 손 의원의 조카 등이 운영하는 창성장을 둘러보고 있다. /연합뉴스
■ 줄을 서시오~
27일 오후 손혜원 의원의 집중매입 논란이 된 전남 목포시 근대역사문화공간에 있는 목포근대역사박물관에 관광객들이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 손 의원 조카 운영 카페에 붙은 응원글들
27일 오후 전남 목포시 근대역사문화공간을 찾은 한 관광객이 손혜원 의원의 조카가 운영하는 카페에 붙어있는 응원글을 읽고 있다. /연합뉴스
■ 여기가 거긴가봐
27일 오후 전남 목포시 근대역사문화공간에서 관광객들이 논란이 된 ‘손혜원 건물’의 위치를 찾고 있다. /연합뉴스
■ 임시관광안내소 단골 질문 “손혜원 건물이 어디에요?”
27일 오후 전남 목포시 근대역사문화공간에 설치된 목포시임시관광안내소에서 관광객들이 논란이 된 ‘손혜원 건물’의 위치를 묻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