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서울 중구 중앙우체국 스카이홀에서 열린 '고등교육 10개 단체 간담회 및 공동합의문 발표'에서 전국대학학생회네트워크준비위원회 차안나 공동의장(왼쪽 네번째)이 합의문을 발표하고 있다.
이들은 합의문에서 "정권 차원을 넘어 실행력을 담보하는 기구가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한다"고 밝히며 대학 공공성과 자율성을 바탕으로 한 중장기 발전 방향을 지속해서 긴밀하게 논의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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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2.20 15:52
20일 오후 서울 중구 중앙우체국 스카이홀에서 열린 '고등교육 10개 단체 간담회 및 공동합의문 발표'에서 전국대학학생회네트워크준비위원회 차안나 공동의장(왼쪽 네번째)이 합의문을 발표하고 있다.
이들은 합의문에서 "정권 차원을 넘어 실행력을 담보하는 기구가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한다"고 밝히며 대학 공공성과 자율성을 바탕으로 한 중장기 발전 방향을 지속해서 긴밀하게 논의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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