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이 2월8일 보도한 <[단독]동성애 ‘전환치료’ 시도한 상담사 첫 퇴출> 기사 관련, ㄱ씨가 21일 “동성애를 정신질환이라고 말한 적이 없는 것은 물론 동성애 전환치료를 언급한 적 없고 시도한 적도 없다”며 “동성애는 전세계에서 논란이 여전하며 일관되지 않은 연구결과 역시 발표되고 있다. 부적절한 사유로 자신을 제명했다고 공표해 명예를 훼손한 학회 측에 피해구제를 위한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라고 알려왔습니다.
[알려왔습니다]2019년 2월8일자
입력 2019.02.22 15:22
- 경향신문